- 2026년 7월10일(금) 시민 뜻 받드는 새로운 의정활동 시작 본격 알려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0대 삼척시의회는 2026년 7월10일(금)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시민의 뜻을 받드는 새로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원식은 시의원을 비롯 주요 기관 · 단체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제10대 삼척시의회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김원학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삼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갈등과 대립을 넘어 협치와 상생을 바탕으로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0대 삼척시의회는 앞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합리적인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행복과 삼척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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