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 2026년 7월8일 김종석 강원지역본부장 직접 현장 주요 설비와 작업 절차 확인

[꾸미기][보도자료 사진] 제조업 현장 점검 사진.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종석)는 2026년 7월8일 제조업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끼임 사고 예방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제조업 현장에서 기계 · 설비 작업 중 끼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사고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이날 점검은 김종석 강원지역본부장이 직접 현장의 주요 설비와 작업 절차를 확인했다.


또 끼임재해 예방을 위한 방호 덮개, 연동장치 등 방호장치 설치 여부와 정상 작동 상태를 살폈다.


이와함께 정비 · 보수 · 청소 등 비정형 작업 시 전원 차단 및 잠금 조치와 조작금지 표지 부착 등 핵심 안전수칙이 현장에서 실제로 준수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종석 본부장은 “제조업 현장의 기본적인 방호장치 설치와 작업 전 전원 차단 등 작업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원칙에 대해서는 늘 신경 써야 한다”며 “사업장 스스로 위험요인을 차단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기술지원 및 안전보건 자료 보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 강원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제조업 초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끼임사고 예방 중심의 현장 점검과 기술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장별 위험 특성에 맞춘 안전보건 교육, 핵심안전수칙 홍보, 취약 공정 개선 지도를 통해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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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제조업 고위험사업장 끼임 사고예방 집중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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