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서 답을 찾는, 약속 실천하는 군수 다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철원군수로 당선된 국민의힘 김동일 당선인이 철원군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동일 철원군수 당선인은 2026년 6월4일 새벽에 밝힌 당선 소감에서 먼저,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철원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까지 오는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어려움도 많았지만 군민 여러분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고, 진심으로 응원해 주셨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어느 지역 하나 빠짐없이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선택과 믿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저 김동일은 선거 과정에서 드렸던 약속처럼 진실되고 성실하게,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후보님들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다며 비록 결과는 달랐지만 철원을 사랑하고 철원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았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이와함께 이번 선거를 통해 얼마나 철원을 걱정하고 사랑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선거를 넘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철원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여기에다 지금 철원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과를 산업경제실로 확대 개편하는 등 일자리 중심, 사람 중심의 군정을 펼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더나가 군정을 운영하는 동안 아낌없는 조언과 따끔한 질책을 부탁드리다며 좋은 말씀은 물론 쓴소리까지도 귀 기울여 듣겠다며 군민과 늘 소통하는 군수,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 약속을 실천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끝으로, 긴 세월 믿고 곁에서 묵묵히 믿어주고 응원해 준 사랑하는 아내 조춘희 그리고 아들 김민유, 김철유, 그리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김동일이 되어 뛰어준 우리 캠프식구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