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6(목)
 
  • 2026년 6월1일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 가능한 공약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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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가 ‘시민이 바로 체감하는 변화,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하 후보는 2026년 6월1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에서 저는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 가능한 공약을 했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부터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시내버스 이용시간 20분 단축

김 후보는 노선 개편과 환승체계 개선, 교통체계 효율화를 통해 시민들의 출퇴근 · 통학 시간을 줄이겠다며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부터 더 편리하게 만들겠다고 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동해

김 후보는 영·유아 어린이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아이들에게 꿈과 놀이의 공간을, 부모에게는 안심 돌봄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 소상공인이 살아나는 동해

김 후보는 동해형 공공배달플랫폼을 구축해 높은 배달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공약했다.


▲ 교통복지가 실현되는 동해

김 후보는 부름이 버스를 확대 운영해 교통 소외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 시민 안전이 우선인 동해

김 후보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생활안전 시설 확충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니고 시민들이 안심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실제로 느끼는 변화라며 버스가 빨라지고, 아이 키우기가 편해지고, 소상공인의 부담이 줄어들고, 어르신들의 이동이 편해지는 것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저는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6월3일,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으로 동해의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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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시민체감 변화, 반드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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