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6일(화) 산재예방 전략점검 및 시멘트 제조사 방문 사망사고예방 현장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2026년 5월 26일(화) 공단 강원동부지사에서 강원동부지역 핵심타깃 산재예방전략을 점검하고, 강릉시 소재 한 시멘트 제조사를 방문해 사망사고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에 따르면 이날 김 이사장은 강원동부지사를 방문해 핵심 타깃 산재예방전략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이사장은 산업재해 예방정책의 실효성과 대외 신뢰 확보를 위해 내부통제 기능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사적인 내부통제 문화정착을 독려했다.
그는 이날 “모든 업무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 체계가 철저히 작동될 때 비로소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보건 전문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멘트 제조사를 방문한 김 이사장은 시멘트 주요공정과 설비를 직접 점검하고, 사업장 관계자들과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공단의 재해 예방사업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현장 맞춤형 지원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산재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공단의 예방전략이 현장 눈높이에 맞게 작동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특성과 사업장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예방 활동으로 산업현장의 안전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