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6(목)
 
  • 2026년 5월14일 태백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벌목작업현장 중대재해 예방

[꾸미기]image0333333333333333333.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용노동부 태백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는 2026년 5월14일 오후 2시30분, 강원 삼척시 하장면 소재 벌목작업 현장에서 태백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벌목작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벌목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끼임 · 맞음 · 추락 등 중대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관계기관은 현장 내 작업계획 수립 여부, 위험목 제거 상태, 벌목 방향 확보,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 중장비 작업 반경 내 접근통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꾸미기]image04444444444444444444444.jpg

 

또 작업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및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안전문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고용노동부 태백지청과 공단은 태백국유림관리소 등 관계기관과 지난 2026년 3월20일 임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업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관계자는 “벌목작업은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작업”이라며,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임업 현장의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안전문화확산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