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일까지 접수, 호신술부터 만남까지 ‘썸&척 시즌2’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안전 역량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생활안전 스포츠코칭과 미혼 청년 만남 프로그램 ‘썸&척 시즌2’를 운영한다.
생활안전 스포츠코칭은 5월28일부터 7월2일까지 매주 목요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한다.
특히 프로그램은 기초 안전교육부터 실전 대응까지 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낙법과 호신술, 상황 대응훈련 등 유도 기반 실습을 통해 자기방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청년(18~49세) 10명이며, 신청은 5월18일까지 받는다.
‘썸&척 시즌2’는 6월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하는 미혼 청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레크리에이션과 1:1 대화, 저녁 바비큐(BBQ)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거나 근무 중인 미혼 청년(1988~1999년생)이며, 남녀 각 5명씩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6월2일까지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의 자기보호 역량 강화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함께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만족도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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