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9일(목) 현북면 일원 조림 사업장점검 안전보건문화 확산 도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6년 4월9일(목) 금년 첫 사업인 관내 조림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순회 점검 및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보건 문화 확산 및 중대산업 재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사업장 안전 관리 및 근로자 작업환경 점검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 근로자 개인 보호구 지급 · 착용, 작업 전 안전작업회의(TBM) 실시 여부, 위험지역 출입 금지 표시 여부 등 안전 관리와 임업 장비 점검 및 작업로 환경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아울러 급경사지에서의 임업 장비 운행 시 기후조건, 지반상태 등 사전 조사를 실시하고 신호수를 필수로 두어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담당자 신문철 주무관은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산림사업장을 사고 없는 일터로 만들기 위해 안전점검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근무하는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누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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