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17일까지 당신의 소중한 병역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롱폼-숏폼 총상금 1,900만 원 규모,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방병무청(청장 방경종)은 2026년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청춘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청춘예찬 영화제 : 청춘의 여정, 병역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특히 감동과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다양한 영상(단편영화, 뮤지컬, 다큐멘터리, 무빙 툰, 드라마 등)으로 응모 가능하다.
제출 형식은 10분 이내의 롱 폼 영상(1920x1080 이상)과 8컷 이상 구성의 숏폼 영상(1080x1920 이상)을 구분해 접수 및 시상하며, 두 분야 모두 타 공모전 출품 이력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7월17일까지이며, 심사는 7~8월 중 진행되고 병무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국민참여 온라인 점수 30%와 내 ·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점수 70%를 합산해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28편에 총 1,9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과 최우수상은 일반부 · 학생부 구분 없이 선발하고 우수상과 장려상, 입선은 일반부와 학생부를 구분해 선발한다.
아울러 영화제 관련 자세한 사항이나 접수 방법은 ‘청춘예찬 영화제’ 누리집(mma@coworks.co.kr) 또는 운영사무국(☎ 02-815-667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경종 청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병역의 가치가 국민과 함께 널리 공유되어 병역이행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하길 바란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