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0(일)
 
  • 2026년 4월10일 ‘제2차 시군 대표자 및 경기단체 회의’ 개최
  • 제19회 장애인체전 5월18일~20일/ 24개 종목, 2,565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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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5월 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 점검에 나섰다.

 

동해시는 참가자의 안전과 편의, 경기 운영의 공정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도장애인체육회, 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관련, 시는 지난 410일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도내 18개 시군 대표자와 종목별 경기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시군 대표자 및 경기단체 회의를 열었다.

 

주최 측은 이 자리에서 참가 선수단 규모와 종목별 참가 현황, 경기 일정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 ·폐회식 추진상황과 대진 추첨 결과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경기장 시설과 교통 편의, 안전 관리, 자원봉사 지원 등 현장 운영과 직결된 부분을 세밀히 검토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남은 기간 모든 세부사항을 철저히 준비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모범적인 대회를 만들겠다시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체전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5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2,565(선수단 · 임원)24개 종목에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경기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웰니스센터, 천곡체육관 등 시 전역에서 펼쳐지며, 동해시는 시설 정비와 교통 · 숙박 · 의료 등 손님맞이 준비를 마무리해 장애인체전이 시민 화합의 축제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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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체전 막바지점검, 참가자중심 완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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