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6 ~ 8일 진행 동해시장 후보 경선 결과 56.9% 과반 득표
- “약속을 끝까지 실현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동해시 만들겠다” 포부 밝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회는 2026년 4월6~8일 진행한 동해시장 후보 경선결과 이정학 후보가 56.9% 과반을 득표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정학 후보는 “동해시민과 당원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 함께한 후보들과 지지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본선 승리로 나아가겠다며, 더 큰 책임감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 해양 · 안보 체류형 관광도시 ◎ 예산 1조원시대 ◎ 기업하기 좋은 도시 ◎ 의료 · 복지사각지대 해소 ◎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생활경제 도시, 핵심 5대 공약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약속을 끝까지 실현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동해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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