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공근119안전센터와 서원119안전센터 감사쿠키와 감사편지 전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이 주최하고 원주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익주)이 주관하는 청소년 보훈봉사 프로그램영웅제과점이 2026년에도 활동을 시작했다고 4월7일(화) 밝혔다.
영웅제과점은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영웅인 제복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되새기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웅제과점은 소방관에 대한 감사편지를 직접 작성하고 정성을 담아 쿠키를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원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베이킹 동아리 소심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쿠키과 감사편지를 4월4일(토) 횡성군 공근119안전센터와 4월7일(화) 횡성군 서원119안전센터에 전달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원서부보훈지청과 원주시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실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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