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 국가 인증제 심사 당당히 통과 공식 지정 전문성 빚어낸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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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서 첫 우수 치유농업 인증시설이 탄생했다.

 

2026313()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자연과하루 치유농장(대표 김효선)2025년 처음 시행된 국가 인증제 심사를 당당히 통과하며 원주시 제1호 우수 치유농업인증 시설로 공식 지정됐다.

 

우수 치유농업 시설 인증제란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중에서 우수한 시설을 선발해 인증하는 제도다.

 

특히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농장 내 풍부한 치유 자원과 우수한 시설 환경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의영예를 안았다.

 

또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2025년 원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치유농장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한 시설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 아동 · 청소년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특수목적형 프로그램(농작물 재배, 숲 체험 등), 가족 단위 텃밭 체험, 소그룹 치유 활동 등 전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선 대표는 원주시 제1호 인증 시설이라는 영예에 걸맞게, 전문지식을 끊임없이 연마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즐거움 그 이상의 삶의 활력을 드리고 싶다, “자연과 사람이 전문적인 커리큘럼 안에서하나 되는 진정한 치유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효선 대표의 전문적인 운영 모델이원주시 치유농업의 표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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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첫 우수 치유농업 인증 민간시설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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