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17일부터 홈페이지 통한 항공권 판매시작 다양한 프로 모션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파라타항공이 2025년 9월30일부터 10월25일까지 양양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 면허를 취득한 뒤, 7월31일 1호기(A330) 도입, 8월11일 비상 탈출 시험 통과, 8월22일 항공기 시범 비행 완료, 9월6일 2호기(A320) 도입을 순차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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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편명 |
운항시간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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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 제주 |
WE6701 |
(양양)08:30 → (제주)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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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양양 |
WE6702 |
(제주)10:50 → (양양)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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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9월8일 항공기 운항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항공운항증명(AOC)을 최종 발급받아 취항을 위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이번 제주 노선의 첫 운항 기종은 A330)으로 탑승 인원은 294석으로 1일 1회 주7회 운항한다.
또 파라타항공은 9월1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항공권 판매(86,700 원~ 123,700원)를 시작했으며, 취항 준비를 위한 서비스 점검과 다양한 프로 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파라타항공이 조기에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행정적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