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3(월)
 
  • 7월18일(금) 폐광지역사업단 등 6개 부서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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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2025718() 264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6개 부서(폐광지역사업단, 총무과, 세무과, 회계과, 복지정책과, 경제과)에 대해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정정순 의원은 제2차 본회의에서 직원 복무 관련 특정 부서에 편중된 초과근무 사례를 분석 · 점검해 원인 분석을 통한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조직 차원의 근본적인 해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흑염소 도축장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육 두수와 시장 가격을 고려한 경제성 검토가 선행되도록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스마트마을 방송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재난방송 및 행정사항 공지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운영 ·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도계광업소 폐광 이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지역을 떠나가지 않도록 시가 기존 사택 및 공실을 임대 또는 매입 후 리모델링해 거처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대책을 마련해 적극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은 자작나무 군락지로 이뤄진 도계읍 구사리에 위치한 오십천 발원지가 관광 자원화될 수 있도록 개발에 철저를 가해줄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오십천 발원지 조성 사업의 전략을 마련하고 오십천 상류에 위치한 하수처리 시설을 하류 쪽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의원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농작물 피해 관리를 일원화해 주민 민원 응대에 체계성 · 신뢰성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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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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