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및 의원발의 조례안 등 10건 안건 의결
![[꾸미기]20250623 제353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3차 본회의 (63).JPG](https://www.kwtimes.co.kr/data/tmp/2506/20250623142618_maefpaqs.jpg)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025년 6월23일, 제35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안건 7건, △동해시 아동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박주현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에서 “민간 배달앱의 독점적 구조로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이 커지며 소상공인, 소비자, 라이더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역 자본 유출을 방지하고 공정한 시장 환경을 위해 공공배달앱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공공배달앱은 수수료 인하, 지역화폐 연계, 라이더 수익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유도한다”며, “타 지자체 사례를 철저히 분석하고 국비지원 사업을 적극 활용해 추진할 적기”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동해시는 공공성과 투명성,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 배달 생태계를 조성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라이더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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