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수도-문화예술-관광정책-관광개발-관광문화재단-도민체전준비단 등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정정순 의원)는 2025년 6월18일(수) 제263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3일차 회의를 개회해 상수도사업소, 문화예술과, 관광정책과, 관광개발과, 삼척관광문화재단, 체육과, 도민체전준비단 소관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정정순 위원장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의 실효성 검증을 강화해 수돗물의 위생적 품질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과 죽서루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에 대해 연차별로 구체적 공정과 계획을 마련하고 복원된 시설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대한 공급계획 수립과 국비 확보 방안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과 자발적인 예술 창작활동을 하는 시민들에 대한 문화예술회관 대관료를 면제해 시민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하수도사업소와 협의해 번천리 상류 지역의 오수 분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할 것과 여름철 장마나 폭우 시 식수를 마시기 어려운 지역에 대한 식수 공급 대안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생수를 공급하고 생활용수는 계곡수나 지하수를 활용해 공급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현재 포화 상태인 삼척시립박물관의 증축 · 신축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마평정수장 상류지역의 식수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적인 하수처리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대형하수처리시설을 설치를 통한 직배관 연결방안을 도입을 적극 검토할 것과 정원대보름제의 기줄 등 축제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 진행 중 발생하는 민원에 대해 별도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것과 정월대보름제가 전국적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