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2차 동해공장과 협력사 임직원들 자발적 참여 진행 혈액 수급 보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쌍용C&E 동해공장(공장장: 김재중)은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과 함께 2025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愛,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월17일 밝혔다.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9회차를 맞이한 헌혈봉사는,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현실을 인지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동해공장과 협력사 임직원들에 자발적 참여로 진행해 오고 있다.
김재흥 노조지부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생명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을 전했으며,
김재중 공장장은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는 지역 대표 향토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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