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3(월)
 
  • "2024년 10월11일(금) 오후 2시 강릉시 교동 339 현지 진행"

[꾸미기]당두터널 전경사진 01.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최초 도심내 터널로 개설한 당두터널 개통식이 20241011() 오후 2시 당두터널 종점부(강릉시 교동 339)에서 개최된다.

 

이번 개통식은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 개통을 축하하며 뜻깊은 자리를 가진다.

 

특히 당두터널은 강릉시 교동2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일환으로 민간 사업자에 의해 조성되는 도시계획도로로, 201911월 교동2공원 조성 민간 사업자가 선정돼 20206강릉도시관리계획(도로: 중로1-36호선) 결정고시된 후 20217월경 실시계획인가 고시해 공사 에 착공했다.

 

또 시설 규모는 연장 305m의 터널 4차로이며, 강릉역 방면에서 종합운동장 방면으로 연결하는 도로로 총 길이 479m2-ARCH 형태의 터널로 조성사업비에 총 241억원을 소요했다.

 

이와함께 모든 공원시설 준공 후 강릉시에 기부 채납해 각 시설 관리 부서로 이관한다.

 

아울러 터널명칭은 강릉향교 명륜당 뒷쪽 마을을 의미하는 당두라는 이름은 지역에 유래된 향토 명칭을 사용해 당두터널로 확정했다.

 

신승춘 강릉시청 녹지과장은 당두터널은 수도권 철도 연결의 중심 강릉역 방면을 시점으로 강릉 스포츠의 메카 종합운동장 방면을 종점으로 두어 도심 내 확충된 간선 도로 연결망으로서 교통 체층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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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최초 도심내 터널, ‘당두터널’ 개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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