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수)
 
  • 제1회 추경 통해 7천만원 사업비 추가 확보 466톤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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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과 축산농가 경제적 부담을 해소를 위해 환경축산기반용 톱밥공급사업을 확대 지원한다.

 

군은 상반기 28천만원 사업비로 1,866톤의 톱밥을 222개 축산농가에 지원한 데 이어, 1회 추경을 통해 7천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 466톤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된 농가로 축산물 이력제에 등록된 두수 기준이며, 농가별 최대 지원 한도내에서 구입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수분조절을 위한 깔개용 톱밥을 원칙으로 하지만 농가가 희망할 경우 왕겨, 수피 등도 지원 가능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수분조절제는 악취 저감뿐 만 아니라 부숙된 퇴비를 통한 농지 환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톱밥구입자금 보전으로 축산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훈 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 축수산환경팀 주무관은 환경축산기반용 톱밥공급사업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 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 전화 033-330-1315번으로 제출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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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환경축산기반용 톱밥공급사업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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