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수)
 
  • "호텔업계 탁월한 성과 인정 인물...속초지역 랜드마크 이끌 리더십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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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태윤 기자 = 세계적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그룹인 반얀 그룹이 카시아 속초를 이끌 총 지배인으로 윤덕식 총 지배인을 선임했다.

 

윤덕식 총 지배인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현 그랜드 워커힐 서울)을 시작으로 리츠 칼튼, 쉐라톤 그랜드 인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등 여러 호텔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또 그는 세일즈와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했고,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특히 그는 2020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최고 성과를 이끈 총 지배인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총 지배인(APEC General Manager of the year)’ 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기도 했다.

 

이 상은 고객 만족도, 직원 만족도, 시장 점유율, 오닝 그룹(호텔 소유주) 만족도, 경영 성과 등 총 5개 지표를 바탕으로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그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총 지배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반얀 그룹측은 그동안 호텔업계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성과를 인정받은 윤덕식 총 지배인은 카시아 속초를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그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카시아 속초를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674개의 객실을 갖춘 카시아 속초는 속초의 리조트 중 가장 큰 규모다.

 

김찬중 건축가가 디자인을 맡아 세련된 조형미를 구현했고, 미국 친환경건축물 인증 LEED를 획득한 친환경 호텔로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럭셔리한 리조트 시설과 5성급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5개의 레스토랑 및 바(Bar)로 구성된 다이닝 옵션과 가족 투숙객을 위한 패밀리 라운지를 비롯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오픈 이후 속초의 지역적 특색에 맞는 다양한 미식 프로모션 및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윤덕식 총 지배인은 반얀 그룹의 국내 첫 카시아 브랜드인 카시아 속초는 아름다운 전망에서 다채로운 미식과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 리조트라며 남녀노소, 가족과 싱글 등 다양한 고객층에 맞춘 세심한 서비스를 운영해 속초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카시아 속초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이곳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하고 언제든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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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 반얀그룹 카시아 속초, 윤덕식 총지배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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