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 "2024년 5월25일(토) 오후 3시 강릉역 맞이방 강릉자립거점 기획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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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문화원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강릉(단장: 김화묵)2024525() 오후 3시 강릉역 맞이방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설레 in 강릉이라는 주제로 연주회를 개최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며 아동 ٠ 청소년이 일상에서 즐겁게 음악을 누리는 오케스트라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08개 거점기관으로 시작해 현재 14년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총 50개의 기관에서 2,700명의 아이들과 함께 꿈과 희망의 하모니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2024 <꿈의 향연>은 전국 37개 지역의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지역과 사회에 위로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국 합동 프로젝로 올해는 마음 열기를 주제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함께 누리는 음악의 기쁨을 전하고자 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

 

또 이번 연주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강릉을 찾는 관광객에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연주로 설레이는 여행의 시작을 맞이하는 발 걸음이 되길 바라며, 여행을 마치고 각자의 삶터로 돌아가거나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는 강릉 시민에게 따뜻한 선율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연주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역을 거쳐 가는 누구나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연주회 형태로 운영하며, 클래식, 영화OST, 댄스곡 등 설레임과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구성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화묵 단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함께 성장한 단원들이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끼고, 음악을 통해 전하는 희망찬 선율이 관광객 및 강릉시민들 연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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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원 꿈의 오케스트라, ‘설레 in 강릉’ 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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