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 출전 5명 전원 금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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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 2학년 탁현우, 남태혁, 김태형, 김보경, 이무림 학생이 2024518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디저트 전시부문에 4팀이 참가해 5명 전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단일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대회로 516일부터 3일간 진행했다.

 

또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등 많은 팀이 라이브경연 및 전시 경연으로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디저트 전시경연부분에서 슈가크래프트 김보경, 유럽빵 남태혁 - 김태형, 마지팬 이무림, 설탕공예 탁현우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설탕공예 탁현우 학생은 수상소감에서 “1학년 전국대회 동상에 이어, 이번 대회 금상 작품은 엔티크를 주제로 사슴 헌팅 트로피와 액자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파랑새와 꽃을 만들었다.”여기에다 특수기법인 슈크레로쉐로 돌을 만들어 바닥에 깔아 작품을 한층 멋스럽게 만들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대회를 지도한 최근표 교수는 이번에 놀라운 수상의 영예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의 열정있는 강소성 교수, 박지아 교수와 여러나날을 꾸준한 연습으로 보답한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의 명예와 유수의 대회에서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래 총장은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타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무상등록금 NCS교육과정 학과동아리 대회참가반 자기주도창의학습 캡스톤디자인 등 기존 제과제빵뿐 만 아니라 커피 도시 강릉의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학과이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폭적 지원으로 학생들이 부담 없이 대회를 준비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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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국제제과경연대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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