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 "2024년 5월21일 강원영농학생축제 참여 청년로컬크리에이터 육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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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가 로컬비즈니스융합인재 양성을 하고 있는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이 2024521일 홍천농업고등학교에서 열린 강원 한국영농학생회(FFK, Future Farmers of Korea) 전진대회에서 강원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홍보를 위해 로컬카페를 운영, 큰 관심을 모았다.

 

53년차 2024강원영농학생축제(FFK)는 도내 6개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인 강릉중앙고, 강원생명과학고, 동광산업과학고, 영서고, 주천고 등 200명이 참여해 농업교육의 발전적 모델제시, 우수농업 인력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전공 및 실무능력을 겨루고, 진로선택을 위한 체험활동 부스 운영 등을 진행했다.

 

이와관련, 최근표 강원도립대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장은 강원도립대는 지역내 생활인구를 유입시키고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성장을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 과정 개설 뿐 아니라, 우수 외국인 인재육성을 위해 강원 외국인 로컬크리에이터 창업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비정규 서비스산업 교과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래 총장은 이번 체험카페 운영에 대한 소감을 통해, “강원특별자지도내의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로서 미래 강원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도 강원지역 정주인력으로 지역산업 인재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사업을 통해 지자체, 기관 및 기업의 거버넌스를 추진하고 정주형 인력양성 및 체류형 관광 및 관광농업 문화를 선도하는 동시에 지역산업 발전에 함께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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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 로컬체험카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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