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 2024년 2월26일부터 남양동 55-6, 중앙시장 주차타워 인근 본격운영

삼척시_새_로고-시민과_함께.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4년 가족센터를 삼척어울림플라자로 이전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삼척시는 기존 원당동에 위치했던 삼척시가족센터삼척어울림플라자’(남양동 55-6, 중앙시장 주차타워 인근)로 이전하는 작업을 이번 주 내로 마무리하고 22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시는 다문화가족이 많아지고 가족센터의 역할이 점점 증대하고 있는 만큼 시설을 확장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지난 1월 준공된 삼척어울림플라자로 확정 이전한다.

 

김현미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저 출산 시대를 맞아 가족관계, 다문화가족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져 가는 만큼, 가족센터를 통한 행복한 삼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심근화 삼척시청 여성친화팀장은 “‘삼척시가족센터는 지난 2010년 건강가정지원센터로 개소해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삼척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가족관계, 가족생활 지역공동체, 육아, 아이 돌봄, 다문화가족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고 전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삼척시가족센터, ‘삼척어울림플라자’ 이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