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 "2024년 1월24일~25일 37개소와 대행협약체결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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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124~252일에 걸쳐 지역농협 13개소, 일반농자재 판매업체 24개소 등 대행업체 37개소와 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반값 농자재 공급 대행협약 체결을 맺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일정 금액 범위내에서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에 투입하는 비용에 반값을 지원함으로써, 농가경영 안정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원사업 예산규모는 7533백만원으로 2023년 농업인수당 5,205농가를 대상으로 2월 읍면사무소를 통한 사업신청을 받은 후, 3월 중순부터 농자재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협약체결 대행업체는 22413~16일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업체로 2023년 농자재 공급을 대행한 37개소와 동일하며, 소재지별로 평창읍 5, 미탄면 1개소, 방림면 3개소, 대화면 6개소, 봉평면 3개소, 용평면 6개소, 진부면 8개소, 대관령면 5개소로 분포돼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대행업체 대표자(또는 실무자)가 참가한 가운데 사업지침 안내, 2023년 대비 변경사항 설명,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했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은 2023년 시행과정에서 드러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농가 및 대행업체의 어려운 부분이 경감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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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대행업체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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