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5(일)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직영 2017년 이어 두번째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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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의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이 대중교통서비스 및 시책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2023125() 오후 3시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 3F 그랜드볼룸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가운데 열린 대중교통경영서비스평가 및 시책평가 우수기관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앞서 동해종합터미널은 지난 2017년 대중교통경영 및 서비스평가 결과 대중교통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 수상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은 터미널 이용고객 주차장 사용료 감면 및 주차관제 시스템 구축, 무인발권기 도입, 코로나19 전염병예방 및 전파차단을 위해 체계적인 터미널방역 예방활동을 통한 이용고객 전염병 감염 예방에 신속히 대처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가 권장하는 대국민 서비스 등을 적극 시행해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킨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해주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터미널을 이용하는 고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편리함과 다양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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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종합터미널, 대중교통서비스 및 시책평가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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