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 "2023년 11월28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방역대 농장 이동 제한 전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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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20231023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소재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해 내려진 방역대(발생농장10km)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 조치를 1128일부로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조치 해제는 방역대 내 소 사육농장에 대한 백신접종 완료일(1026)부터 1개월이 경과하고, 4주 이내 추가 발생이 없었으며, 1128일 발생농장 환경과 방역대 농장의 사육 소에 대한 임상 정밀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뤄졌다.

 

특히 이번 해제 조치로 해당 방역대에 있는 소 농장에서 생축, 분뇨, 축산차량 등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 조치가 모두 풀리게 되며, 현재 도내 남아있는 럼피스킨 발생 관련 횡성 우천면(2), 양구 해안면(3), 고성 죽왕면(4), 철원 갈말읍(5), 고성 간성읍(67) 등 방역대 5개 지역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해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 재발 방지를 위한 소 출하 · 이동 시 사전검사, 소 농장 · 차량 · 축산시설에 대한 소독 및 방제 강화 등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소 사육 농장에서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차단방역 기본행동 수칙 준수와 사육 소가 발열, 식욕 · 활력 저하, 피부 결절 등 이상징후 감지 시 즉시 관할 시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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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양구(1차) 럼피스킨 방역대 이동제한 전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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