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 "2023년 대응인력활용 산불관련 위법행위 엄중처벌 산불불씨 근절"

산림청-태극문양.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대책본부가 2023년 연이은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에 산불예방을 위해 대응인력 활용을 강화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조심기간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8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2명 및 드론감시단 2개조 운영으로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등 산불관련 위법행위 단속을 강력하게 추진 중이라고 1128일 밝혔다.

 

특히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인해 산림에 불을 태운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23년 현재까지 산림 인접지역내 불을 피워 적발된 6건의 불법행위에 대해 1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기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관련 위법행위를 엄중 처벌해 산불의 불씨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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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관련 위법행위 단속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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