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5(일)
 
  • "페루 광업차관 등 120여명 참석…각국 정책, 협력 성과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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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 이하 KOMIR)20231114(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페루,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광업부 등 정부 기관이 참여한 중남미 광업환경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1114일부터 3일간 페루 에너지광업부 하이메 차베스(JAIME CHAVEZ) 광업차관, 주 페루 한국대사관 최종욱 대사, KOMIR 권순진 광물자원본부장, 칠레광물공사 자회사(LITIO) 낸시 페레즈(NANCY PEREZ) 사장, KOICA 김영우 페루사무소장, 고려아연() 민훈기 페루법인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중남미간 광해광업 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페루 등의 4개국 중남미 광해광업 정책과 환경, KOMIR의 국제협력 사례와 성과 등을 소개했다.

 

하이메 차베스(JAIME CHAVEZ)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자원개발에 있어 환경개선과 지역주민 등과의 사회적 갈등 해소 노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선진 기술력과 정책을 갖춘 한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OMIR 권순진 본부장은 중남미 국가들은 세계적으로 리튬, 구리와 같은 핵심광물의 공급자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국제 컨퍼런스를 중남미 현지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고 민간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 기간 KOMIR가 페루 국립공과대학교내 구축한 페루 광업환경 홍보교육관개관식 행사도 가졌다.

 

아울러 KOMIR는 큐레이터, 도슨트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자들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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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IR, 중남미 광업환경 국제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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