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5(일)
 
  • "2023년 연말까지 전액사용 당부...미 사용시 자동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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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3년 소외계층의 문화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연내 사용을 당부했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만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양양군 문화누리카드 사용자는 2,068명이며, 개인당 연 11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양양군 문화누리카드 대상자의 이용률은 현재 약 60%, 군은 홍보현수막을 게시하고 문화누리카드 미 발급 및 미 사용자에게 수시로 전화와 문자로 홍보하는 한편, 신규가맹점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 · 음악 · 영화 · TV 등 다양한 문화예술 · 관광 · 체육 관련 가맹점(전국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사용 가능하다.

 

현재 양양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현재 총 52개소이다.

 

발급한 카드는 오는 1231일까지 전국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 식료품 · 식재료, 담배, 주방욕실 등 생활소모품, 유가증권(상품권), 가전제품, 의료보조기구, 컴퓨터용품 등은 문화누리카드로 결제가 되지 않는 품목이니 유의해야 한다.

 

가맹점 현황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https://www.mnuri.kr)과 모바일 앱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잔액 조회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1544-3412) 및 농협 카드 고객센터(1644-4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카드를 발급받은 분들은 올해가 지나기 전에 필요한 곳에 사용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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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문화누리카드 올해안 사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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