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 "2023년 10월29일(일) 춘천마라톤 참여 ‘청정 강원, 청정 안전’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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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안전문화실천추진단(단장 김홍섭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 단원들은 20231029() 열린 춘천마라톤에 참여해 청정 강원, 청정 안전을 모토로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실천을 외쳤다고 밝혔다.

 

특히,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사업장 안전보건담당자를 포함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19명은 직접 10km 주자로 참가해 마라톤에 참여한 사업체 관계자, 근로자, 강원도민들과 함께 안전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원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안전문화 실천을 통한 안전일터 조성이 중요하다는 의미의 안전문구를 부착한 단체복을 입고 마라톤에 참여해 강원! 안전! 문화! 실천구호를 외치며 마라톤을 완주했다.

 

이에앞서 강원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 3월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자체 · 노사단체 · 사업장 · 언론사 · 안전보건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일터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주도해 왔다.

 

또 최근에 춘천시내 시민버스에 엄마, 아빠 안전하게 일하기로 약속해요’,‘청정 강원, 청정 안전이라는 안전 홍보문구를 부착해 지역주민에게 안전문화 인식을 확산하기도 했다.

 

아울러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된 20221월 이후 중대 재해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지 않아, 사업장에서 자율적으로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제거하는 방식의 자기규율 안전보건체계구축과 철저한 안전 보건기준 준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마라톤을 완주한 고용노동부 김홍섭 강원지청장은 한 발자국, 또 한 발자국이 모여 마라톤 완주를 이뤘다.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력이 모일 때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할 수 있다.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선결 요건인 만큼 모든 도민이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한다.”면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문화실천추진단도 안전한 일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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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산업현장 안전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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