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 2023년 10월6일 전통민속경연대회 시작 8일까지 각종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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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군민 화합을 위해 평창군에서 최대 규모로 치뤄지는 제46회 노산문화제 및 제41회 군민의 날 행사가 106일 전통민속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개최한다.

 

이날 오후 230분부터 노산성 전적비에서 성황제와 충의제가 열린다.

 

심현정 평창군의회 의장과 심재국 평창군수가 각각 초헌관을 맡아 지역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노산 전투에 참여한 의병의 넋을 기렸으며, 저녁부터 종부둔치에서 평창노산가요제를 진행한다.

 

이어 107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종 문화 · 체육행사를 진행해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저녁에 원주MBC 라디오 공개방송을 진행해 심수봉, 배일호 등 가수진이 무대를 달군다.

 

107일 노산문화제를 축하하는 불꽃놀이와 드론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8일 오후부터 거리축제로 문화제의 막을 내린다.

 

이와함께 문화제기간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선 시화전, 사군자전, 꽃 전시, 수석전, 서예전 등 문화예술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며 돌문화체험관에서 전국 수석전시회를 개최하고 평창읍사무소에서 수석전이 열린다.

 

신양문 평창군청 관광문화과장은 각종 체육행사와 문화예술행사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상당 부분 위축됐었다.”46회 노산문화제를 통해 시원한 가을밤,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좋은 기억을 안고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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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46회 노산문화제 및 제41회 군민의 날 행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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