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 "2023년 10월말까지 단속반 편성...임산물 불법채취 등 중점 단속"

산림청-태극문양.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국유림관리소가 202310월말일까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가을철이면 성행하는 국유림내 임산물(송이, 약용버섯, 잣 등) 등 산림내 불법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임도변, 등산로 등 산림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현수막을 설치하고 주요 시간대에 4개조 8명으로 편성된 인력과 드론을 활용해 집중 단속한다.

 

특히 산림자원법 제73조에 따라 산림내 산물을 절취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9월 현재 적발한 16건의 불법행위에 대해 2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기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내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 근절을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께서는 허가받지 않은 임산물 채취는 불법이라는 경각심을 가져주시고 산림 보호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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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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