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 "10월16일~27일 관내 전 지역 대상 체납 60일 초과 및 30만원 이상시 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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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1016일부터 27일까지 약 2주간 자동차세 체납액을 확보하고 납부를 독려하고자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반기 자동차 번호판 영치의 달을 운영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으로, 자동차세의 경우 2회 이상 체납 차량임이 적발되는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자동차 관련 과태료의 경우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을 초과해 30만원 이상의 금액을 체납한 사실이 확인되면 영치한다.

 

특히 번호판이 영치되면 해당 차량은 운행이 불가하며, 번호판이 없는 상태로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될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번호판이 영치됐을 때 체납액을 완납해 번호판을 회수한 뒤 운행을 재개해야 한다.

 

심건무 군청 세정과 징수팀 주무관은 번호판 영치와 같은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지방세 및 과태료를 성실하게 납부해 체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체납이 발생했을 때 빠른 시일내 납부해 체납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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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하반기 자동차 번호판 영치의 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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