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 "2023년 9월27일 추석맞이 장병 90명 감사와 응원 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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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자원봉사센터 모아봉사단(회장 김기주)2023927일 오전 삼척 가람영화관에서 제23경비여단 장병 90명을 초대해 영화를 관람하고 장병들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을 위로하고자 모아봉사단이 삼척시자원봉사센터에 추석맞이 군 장병 응원 활동 프로그램을 요청해 기획했다.

 

이날 영화를 본 한 병사는 부대에서 접하기 어려운 팝콘과 음료를 먹으면서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전역 후에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모아봉사단 김기주 회장은 추석과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 “앞으로도 군 장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태환 삼척시청 자치행정팀장은 장병들이 관람한 영화는 927일 개봉한 강제규 감독의 ‘1947 보스톤으로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열정 그리고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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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자원봉사센터 모아봉사단, 제23경비여단 초청 영화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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