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 2023년 6월 한달 동안 입장료 및 체험비 시민할인율 적용 6개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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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 ‘2023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관광지 입장료 할인이벤트를 추진한다.

 

시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6월 한달 동안 시가 직영하는 유료관광지의 입장료 및 체험비를 시민할인율을 적용해 할인한다.

 

대상관광지는 환선굴(모노레일 미포함), 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활기 치유의 숲, 도계유리나라, 도계나무나라 등 6개소이다.

 

이중 활기 치유의 숲은 시민할인율이 적용되는 족욕테라피와 온열테라피 프로그램만 체험비 할인이 되며, 그 외 산림치유프로그램과 힐링다도 프로그램은 할인 대상이 아니다.

 

또 도계유리나라와 도계나무나라는 611일부터 618일 기간만 할인이 되므로 유념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관광정책과 관광마케팅팀(033-570-3076) 또는 해당 관광지로 문의하면 된다.

 

홍금화 삼척시청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입하여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평소 삼척 방문을 생각하셨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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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특별자치도 출범기념 6월 관광지 입장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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