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 "6월1일부터 사계절 체류형 관광명소조성...이색경관 연출"


꾸미기_사본 -자연과 빛이 하나되는 강릉솔향수목원의 밤을 즐겨보세요 02.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3년 사계절 체류형 관광명소를 조성해 밤이 아름다운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이 뛰어난 산책로를 즐길 수 있도록 솔향수목원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61()부터 강릉솔향수목원 야간개장을 통해 낮과는 다른 색다른 풍경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솔향수목원만의 특징이 담긴 이색경관 연출을 위한 공간을 구성한다.

 

또 수목 투사등 외 14, 713개의 조명기구 등을 이용한 연출로 단조로울 수 있는 숲에 화려한 빛의 색을 입혀 생기를 불어넣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

 

이와함께 해가 늦게 지는 하절기(3~10)20시부터 23시까지, 동절기(11~2)18시부터 22시까지 개장하며, 휴원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한다.

 

특히 금요일은 기존과 다른 컬러풀 한 조명으로 다채로운 수목원의 모습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아울러 야간 조명과 함께 시민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도체험, 가드닝클래스, 숲 해설, 유아숲체험, 숲속결혼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신승춘 강릉시청 녹지과장은 강릉솔향수목원이 강릉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야간개장을 통해 연간 방문객을 증가시켜 관광 및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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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솔향수목원 야간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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