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6(일)
 
  • 2023년 3월부터 귀농 1번지 영월,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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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영월군과 서울시가 도농 상생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영월 서울농장이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및 홍보를 위해 20233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영월 서울농장은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도농교류센터내에 숙소 8, 관리동, 다목적 교육관, 주차장 및 부대시설, 둘레길 및 체험장 등 농촌체험 종합공간으로 조성했다.

 

또 이곳에서 농촌문화, 축제, 관광부터 귀농귀촌교육 및 치유농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영월 서울농장2022년 시범적으로 운영했으며 총 8247명의 서울시민이 참가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3월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 역시 신청수요가 많아 도시민들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아울러 2023년은 지난 2022년도의 신청수요를 적극 반영해 17500명 계획중이며, 관내 체험농장, 관광시설, 휴양마을 등과 연계하여 다채롭게 추진한다.

 

송초선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장은 서울농장을 통해 도시민이 영월에 호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찾는다면 귀농귀촌은 물론 관광까지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농장 프로그램의 참가신청을 원하는 서울시민은 서울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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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서울농장’ 본격 운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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