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 치매 진단치료 최우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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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삼척의료원(원장 신동일)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1차 치매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02313일 밝혔다.

 

치매분야 첫 평가로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의원에서2021 10월부터 20223월까지 6개월 동안의 신규 치매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특히 신규 치매 외래환자 담당 의사 중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혹은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한 의사의 비율 치매 진단을 위한 구조적 뇌영상 검사 비율 치매 진단을 위한 필수 혈액검사 비율 치매 진단을 위한 선별 및 척도검사 비율 등 4가지 평가지표와 치매진단 환자의 신경인지기능검사 비율 등 5가지 모니터링 지표, 9가지 항목으로 평가했다.

 

평가결과, 강원도삼척의료원은 종합점수 95점으로 평균 72.9점에 비해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진호 신경과장은 강원도삼척의료원에서 8년여간 근무를 지속하면서 지역주민의 치매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특히 삼척시 치매안심센터의 협력의사로 치매 의심대상자의 조기발견을 위한 치매선별검사 및 정밀검사, 치매예방을 위한 주민보건인력 대상 건강강좌 등 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호 신경과장은 초기 치매 환자의 진료는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상당히 중요하다"우리 지역의 치매환자들이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신축을 앞둔 강원도 삼척의료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의 건강 유지증진과 의료안전망 역할을 위해 지역간 협력확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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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삼척의료원, 치매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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