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 2022년 12월1일~2023년 3월말 야생동물 서식환경 보호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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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121일부터 20233월말까지 야생동물의 서식환경 보호관리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인위적 확산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 단속과 불법엽구 수거 및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와관련, 삼척시는 상시단속반을 편성해 야생생물의 승인없이 포획-채취, 불법거래, 불법포획한 동물의 취득-양도-양수-운반-보관행위(밀거래)를 집중 단속한다.

 

또 적발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 수렵면허 및 포획허가 취소 등 엄중히 처벌한다.

 

이희권 삼척시청 환경과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밀렵-밀거래행위 및 불법엽구 제작 설치 등을 목격하거나 정보 입수 시 삼척시청 환경과 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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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등 불법행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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