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 2022년 11월중 2,470농가 3,147ha 59억9천여만원 지급

양구로부터.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자를 2,470 농가 3,147ha로 확정하고 202211월중 599천여만원을 지급한다.

 

 공익직불제는 농업과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의 안전 사용-잔류허용기준 준수 등 17개 준수사항 점검결과에 따라 지급한다.

 

또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는 총액의 10% 감액을 적용하고, 준수 의무 중복 위반 시 중복 감액을 적용한다.

 

소농 직불금은 0.1~0.5ha 이하 농지를 경작하고 기본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에게 농가 단위로 120만원을 지급하며, 807농가에 968백만 원을 지급한다.

 

또 면적직불금 대상자는 경작 농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를 적용한 직불금을 지급하며, 1,663 농가에 5028백만원을 지급한다.

 

김병애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팀장은 최근 쌀값 하락 등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공익직불금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구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농가 지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