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4(토)
 
  • 2022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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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에서 운영 중인 강릉DMO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이 함께한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124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을 대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국민 심사단과 민간 전문가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강릉관광개발공사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강릉DMO의 여행자 중심 서비스인 해피하게, 오감 프로젝트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해피하게, 오감 프로젝트는 지역관광추진조직 강릉DMO 사업 일환으로 강릉 시민과 관광 종사자들의 아이디어 회의(다모여 회의)를 통해 발굴된 강릉의 관광 문제점인 바가지요금 관광정보의 부족 코로나로 인한 관광객 급감 등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 해피요금 인증제도 오감안내소 안심여행 인증서비스 사업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릉 DMO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익 강릉DMO 회장은 해피하게, 오감 프로젝트를 통해 강릉의 관광객 편의 증진 및 관광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더 나아가, ESG와 강릉의 문화예술공연 연계 등의 적극행정을 통해 강릉의 관광발전과 강릉DMO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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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강릉DMO),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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