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 해오름스포츠센터’ 2023년 1월~2월 임시운영 3월부터 정식 운영

동해시청 로고3.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건립하고 있는 북평레포츠 복합시설(가칭) 공식 명칭을 해오름스포츠센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해시하수처리장내 총 10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2,723, 지하 1, 지상 2층 규모로 추진하고 있는 해오름스포츠센터건립사업은 2022년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초 본격적인 운영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 지상 1층에 수영장시설이 건립되며, 지상 2층에 소규모 체육시설과 주민자율공간 등이 마련돼 남부지역 주민들의 힐링과 여가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현재, 내부마감 및 부대토목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1월부터 2월까지 임시운영 후 3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선우 동해시청 체육교육과장은 해오름스포츠센터가 체육문화시설 이용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을 실현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오름스포츠센터는 ‘2019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내 최초 연료전지발전사업을 지자체 공공건물에 접목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공급과 연료비용을 절감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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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레포츠복합시설 명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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