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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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2019년 해양수산 환경변화와 새로운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인 해양수산산업이 유망산업으로 변모하는데 초석이 되는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추진과제와 핵심전략을 수립 시행한다.


동해시는 풍요로운 바다, 살맛나는 행복어촌 실현을 목표로 20194대 단위사업, 58개 전략사업추진에 총 124억원을 투자해 미래 먹거리 대게산업의 명품도시육성 고품격 워라벨 해양문화관광육성 안전하고 활력이 넘치는 어업기반구축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전략품종 육성 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우선, 어선어업 경영안정 기반 구축과 안전설비확충을 위해 어구 보수보관장 건립 등 31개 사업에 24억원을 지원, 어선사고 제로화와 수산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살맛나는 맞춤형 어촌 복지사회를 완성한다.


이를위해, 친환경 에너지절감 장비보급,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장비, 어선기관 및 어로안전 향해장비, 연근해 채낚기 어선장비지원 등 해양수산분야 13개 사업에 대한 지원 신청자를 219()까지 동해시청 해양수산과와 동해시 수협에서 접수한다.


사업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나 해양수산과(033-530-2271)로 문의하면 된다.


또 어촌지역 생활밀착형 인프라구축 및 어촌 정주어항기능과 연계한 해양관광레저 복합공간 조성을 위해 어달항 연안정비, 어촌뉴딜 300사업 등 11개 사업에 62억원을 투자하고, 재해에 취약한 어항시설과 항포구 경관개선을 위해 3개 사업에 6억원을 투입해 어촌지역을 새롭게 탈바꿈한다.


특히 201812월 최종 선정된 ‘2019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SOC(사회간접자본) 지원 사업으로 어촌어항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재생혁신성장을 견인할 목적으로 70개소를 선정했다.


동해시는 해양레저형에 선정돼 2020년까지 국비 68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7억원을 들여 어달항 및 배후 어촌마을을 해양레저 체험명소로 만들기 위해 투명카누, 스노쿨링, 서핑 등 해양레저 체험기반시설을 집중 조성에 나선다.


이경우 동해시청 해양수산과장은 동해시는 올해 34억원을 투입해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어달항 방파제 안전시설 보강공사 등을 6월에 착공할 계획이라며 소프트웨어분야 및 기타 잔여공사 등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대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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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년 살맛나는 행복어촌 적극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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