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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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8월 수해로 인해 운영을 중단했던 나오라쇼가 오는 101()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10월 한달간 운영될 나오라쇼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부 시설의 복구가 지연돼 공연의 완성도가 아쉬운 점 등을 고려해 무료로 운영한다.

 

특히 무료운영 기간동안 인터넷 예매는 불가능하며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장 객석 800석에 현장 선착순 관람으로 운영한다.

 

또 빨라진 일몰시간을 고려해 기존 2030분에 시작했던 나오라쇼 공연을 20시로 당겨 운영한다.

 

공연시간은 20, 1, 50분으로 한다.


이와함께 야간코스는 18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오형제 바위, 우드마운틴 등의 화려한 야간경관이 펼쳐져 있어, 낮과는 또 다른 간현관광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달간 무료운영을 마친 나오라쇼는 11월부터 동절기 휴장에 들어가며 시설복구 완료 후 내년에 다시 유료 공연을 실시한다.

 

백연순 원주시청 관광정책과장은 시설복구가 일부 미진한 점이 있지만 환상적인 나오라쇼와 수려한 간현관광지의 야간경관을 더욱 많은 분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한달간 무료 운영을 실시한다.”동절기 휴장기간에 시설복구를 완료해 내년 나오라쇼 공연이 완벽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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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간현관광지 야간코스‘나오라쇼’ 무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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