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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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친환경 축제로 선보이는 2022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이 국내외 유수 팀들의 퍼포먼스 볼거리외에도 먹거리, 즐길거리를 다채롭게 마련해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특히 101일부터 3일 댄싱공연장 상설공연장에서 지역 소상공인 등 40여곳이 푸드 트럭과 부스로 참여해 각양각색의 맛으로 축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타코, 부리또, 다코야끼 등 간편식을 비롯 올해는 스테이크, 바비큐, 마라탕, 폭립 등으로 메뉴를 확대해 먹는 즐거움을 더한다.

 

또 댄싱공연장 인근에 수제 맥주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는 다이내믹 펍&라운지를 조성한다.

 

이와함께 광장 형식의 라운지에서 즉석 제조한 수제맥주와 원주 전통주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한 공간이다.

 

더불어 올해도 치악산 한우축제가 동시 개최돼 매일 밤 10시까지 셀프식당을 운영한다.

 

여기에다 무료 시식 및 할인판매 이벤트 등이 펼쳐져 공연과 먹 거리가 한 데 어우러진 축제를 선보인다.

 

더나가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댄싱공연장 주차장 일원에 설치되는 플레이그라운드에 댄스와 VR을 접목한 VR댄싱콘텐츠 체험, 댄카 플레이 리스트존 등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고, MZ세대 인기 만점인 포토부스를 설치해 즉석에서 댄싱카니발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또 바로 옆 환경체험존에서 플라스틱 재료를 주입해 성형하는 사출 체험을 비롯 폐플라스틱 업싸이클링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들이 선보이는 프리마켓을 설치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구매 및 체험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생명의 나무공간에 정지연 작가의 작품 ‘Urban Light In Wonju’를 전시해 볼거리를 더한다.

 

이어 ‘Urban Light In Wonju’는 도심 속 축제의 역동성을 빛과 폐품을 활용해 표현한 설치미술작으로, 친환경 축제의 주제 의식을 담은 댄싱카니발의 특별한 포토존이 될 예정이다.

 

댄싱카니발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홍보관도 기존 전시에서 댄카 모의고사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으로 확장해 방문객 참여도를 높였다.

 

축제기간 홍보관 체험프로그램 참가자에게 댄싱카니발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댄싱카니발은 매 축제 고질적 문제인 교통 혼잡도 주차장 확충을 통해 해소했다.

 

축제기간 댄싱공연장 입구 등 일대의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기존 댄싱공연장 주차장(200여대)에 옛 원주여고(120), 북원침례교회(100), 교동초교(100), 원주교육지원청(70), 국립공원연구원(30)등 인근 가용공간을 주차장으로 활용한다.

 

한편 올해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은 오는 101일부터 3일 원주댄싱공연장 일대에서 열린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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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즐거움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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