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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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래)202278일 토성고향찰벼작목반(대표 황상만), 토성농업협동조합(대표 김명식), 고성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최선철)과 고성군 고향찰벼 브랜드 개발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성군은 특수미 상품화 기술시범 사업비 2억원으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고향찰벼 40ha 재배를 시작으로 지역적응을 통해 점차 면적을 확대, 가공-유통-상품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농업기술센터-생산자-농협-고성농협RPC 4개 단체가 고향찰벼 육성을 위한 기술보급과 재배단지 육성, 계약재배, 소비시장 확보 등 분야별로 역할을 담당한다.

 

김창래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성군의 고향찰벼 브랜드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관내에서 생산한 쌀의 시장 가치창출을 위해 관계기관 단체와 적극 협력해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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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찰벼 브랜드개발추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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