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1(일)
 

꾸미기_삼척시청 핸드볼팀 선수단,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사진.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청 핸드볼팀 선수단이 2020428()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성금 4백만원을 삼척시청에 기탁했다.


삼척시청 핸드볼팀은 지난 2004년 창단한 핸드볼 코리아리그 소속 여자핸드볼 실업팀이다.


삼척시청 핸드볼팀은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 리그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리그가 두 달 가량 축소돼 2020년 짧은 시즌을 보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특히 삼척시청 핸드볼팀 선수단은 상대적으로 인기가 낮은 핸드볼 종목임에도 응원해 준 삼척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아울러 시민 모두가 합심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을 전달했다.


삼척시청 핸드볼팀 선수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즌 막바지에 무관중 경기를 펼쳐 아쉬웠다.”또한, 올해 리그 3위의 성적을 거뒀지만 내년엔 시즌 준비를 잘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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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핸드볼팀 선수단,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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