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꾸미기_한국석유공사 안전점검.jpeg
 
동해=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소방서(서장 이수남)2018107일 발생한 고양시 저유소 화재사고와 관련해 관내 대량위험물 제조소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23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재난발생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대량 위험물 제조소 등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1023일까지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SK 에너지() 동해물류센터, 해군1함대사령부에 대해 실시한다.


주요 추진내용으로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소방본부장 현장 확인점검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 화재사례 관련 주의 당부 대량위험물 제조소등 소방검사교육 합동 소방훈련 풍등행사 안전기준 전파 등으로 한다.


이수남 동해소방서장은 고양시 저유소 화재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화재는 작은 원인으로도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대형시설 뿐 만 아니라 주유소 등 위험물시설 인근에서는 단순한 화기취급에 있어서도 특이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동해소방서, 한국석유공사 외 2곳 안전점검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